빙빙 첫 간식 비비안 웨스트우드

고양이는 간식을 먹어서 건강에 좋을게없어 라고 생각하기때문에 간식을 안줍니다 그런데 스크래처를삿더니 사은품으로 치킨스틱이 왓네요 아직 혀로맛만보는단계의 사진입니다 어서 돈을 벌어서 어디 큰 집으로이사를 가야 고양이를 한 마리 더 키울텐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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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마르크의 세계 -개선문- 어린이글짓기교실

레마르크의 세계 -개선문-

[라비크, 요즈음 저는 당신한테 저녁마다 오지 않았어요? 어제도 오리라는 걸 알고 있었을게 아니어요. 혹시 절 보고 싶지 않아서 나갔던건 아녀요?]

<그렇지 않아>

[보고 싶지 않으면 그렇다고 말해 주셔요]

<그러지>

[그럼 그렇지 않다는 말이죠?]

<그렇지 않았어 사실이야>

[그럼 전 행복해요]

라비크는 그녀를 보았다.

<뭐라고 그랬지?>

[전 행복해요]

하고 그녀가 되풀이했다.

잠시 그는 입을 다물고 있었다.

<당신은 지금 당신이 말하고 있는 것을 사실로 알고 있는 거요? >

하고 그는 얼마 있다가 물었다.

[그럼요]

밖에서 흘러 들어오는 희미한 불빛이 그녀의 눈에 반사되었다.

<함부로 그렇게 말하는게 아냐>

[함부로 한 말은 아니었어요]

<행복이라고?>

하고 라비크는 말했다.

<그럼 대체 어디서부터 행복이 시작되어 어디서 끝나는 거지?>

국화에 그의 발이 닿았다. 행복이라고--청춘의 푸른 지평, 금빛 찬란한 삶의 균형, 행복! 오 신(神)이여! 그대는 지금 어디에 가 있는가?

[그건 당신에게서 시작하여 당신에게서 끝나는 거죠]
하고 조앙이 대답했다.

[무척이나 간단하거든요]

..... 레마르크의 개선문 中에서..












그리고 나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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