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동료인 영어선생님이 왕년에 쓰시던 기타 케이블을 하사하셨다. 옛날에 잭슨이나 헤이머기타로 밴드를 하셨다는게 거짓이 아니었다 밴드이름을 안 가르쳐주셔서 그냥 내가 맘대로 죽이네살리네 밴드라고 붙였다. 헤비메탈밴드였다니까 직장동료라곤하지만 열살 정도 차이나기때문에 조심스럽긴하다. 키가 백구십정도 되셔서 키차이는 더 조심스럽다 ㅠ 여튼 디마지오 골드 케이블! 정식 이름은 모른다만 비싸보인다. 내가 사랑하는 금장! 물론 케이블에 금테둘렀다고 베이스소리에 금테두르는건 아니지만 간지간지는 나지않는 간지? 허허허 그렇다 2와트 소똘똘이한테 물려봤는데 역시 아무런 차이도 없었다 ㅋㅋㅋ 주말 연습때 큰 앰프에 물려보면 차이가 보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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