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보고 싶었으나 이제야 보게된 영화 써커펀치!
무려 미래(여)전사들의 액션펀치! 거기다 감독은 300의 잭 스나이더!
하여 너무 보고 싶었으나 미친듯한 악평에 시달려 패쓰.
(그 옛날 악평에도 불구하고 어크로스 유니버스를 여친과 보았었다.
나는 감동의 눈물을 줄줄 흘렸으나 여친은 지루함으로 인해 유체이탈을 맛보았다고한다)
겨우겨우 시간이나 혼자 보았다. 내방에서~
써커펀치는 나의 19인치 WIDE 모니터가 처음으로 상영하는 작품이었다. 확실히 영화는
와~이드로 보아야 제맛
난데없는 와이드모니터 별점
MOTV사 19인치 모니터
가격 (10만원 이하) ★★★★★ 더 쌀 수 없어요
크기 (18.5인치) ☆ 큰~게 좋은 겁니다. 위아래 겁나 짧아요
디자인 ★★★ 삼성 엘지 아니면 다 거기서 거기지 뭐
색상,밝기 ★★★ ㅎㅎㅎ구분할 줄 몰라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서커 펀치에게 별점을 주자.
이 별점은 별의미가 없으며
개인적이지도 않고 어디 써먹을데도 없다
그냥 아 ㅄ이네요 하면서 읽어주시면 된다.
1. 액션과 CG ★★
물론 300의 액션을 기대했지. 안 하면 그게 사람이냐 300이라고 포스터에 써있으니까
300액션 나오는 줄 알았지 컴그로 어떻게든 커버하기는 했지만..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랑 삐까삐까추
한 손에 일본도 한 손에 권총(혹은 기관단총)인데 이런 게임 설정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헐떡거릴듯
(안녕하세요 추억의 고전 게임 건즈입니다)
하지만 견자단 좋아하는 리얼 액션파라면 좀 괴로울 수도 있다. 전체적으로 입 딱 벌어지는 액션은 없고
컴그로 어떻게 다 퉁치는 스타일인데 여배우들 몸매가 죽여줘서 봐준다 (여전사 숫자가 300명이면 좋았겠다)
2. 캐릭터 ★★
베이비돌이 주인공 스윗피는 부주 하지만 실제적 부주는 로켓. 애라이 모르겠다. 어차피
베이비돌 빼면 그냥 다 잡캔데..
연기력은 그냥 별로
납득 안 가는 정도 였고 액션에 방해될 정도는 아니었다.
다만 정신병원 원장님 연기력이 굿굿굿
히어로 < 악당 ---->흔히 보이는 매치다
3. 반전 ★★
지도, 불, 칼, 열쇠 +1 를 얻으면 정신병원 탈출 ㄱㄱ
라는 간단 명료한(?) 설정에 마지막 반전. 그것은 +1이 뭘까요~ 이다
근데 영화 전개가 너무 늘어져서 필요한게 몇갠지 중간에 까먹고 있었다.
ㄲㄲㄲ 간지나는 반전이었는데 기억 못 해줘서 미안해. /묵념
4. 슬로우모션 ★★★★★
액션 장면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슬로우모션
주성치에게 가서 다시 배워와야 하시것다
액션보다 잠들뻔한건 니가 처음이야 /두근
5. 나레이션의 식상함 ★★★★★
졸려서 그런지 별점이 5개씩 팍팍 나가는 이 관대함
영화가 끝나면서 나레이션이 나오는데 원티드와 비슷한 내용이다
아닐지 몰라도 그냥 그렇게 받았다.
우리 삶에서 나를 괴롭히는 모든 것은 바로 나이다.
나는 모든 무기를 갖추었다.
이제 싸워라
간지 난다만 엉엉 원티드가 이미 써먹었어 ㅠ
3줄 요약
1. 300감독이 만들어서 액션블록버스터겠다.
2. 는 훼이크고 잭 스나이더는 설정설정열매능력자(=크리스토퍼놀란)
3. 네티즌들 호불호불호불호불호불호 나는 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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